소개
UN 및 11개국 정상 지도자님들께 보고
UN.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이탈리아.캐나다.러시아.중국.이스라엘.한국
1. 인사드립니다.
1) 우주적 대 전환기의 어려운 때에 인류와 세계와 국정을 위해 애쓰시는 정상의 지도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저는 한국인 노년의 남성이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심부름꾼으로써 28년간 은둔하며 하나님의 명령만을 받들어 특별한 책(태초학)을 저술해온 사람입니다.
3) 오늘날 인류 모두에게 닥친 재난의 어려운 때를 당하여 반드시 슬기롭게 잘 극복할 방안의 단초가 될 것으로 믿고 상기 각국 지도자님들에게 이 글을 드리게 되었으니 해량(海諒)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저는1994년 10월 30일에 빛으로 강림(降臨)하신 하나님께 명령을 받고 또 계속된 가르치심 하에서 오늘날까지 그 명령을 따르고 있습니다.
5)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도록 명령하셨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인류가 미래로 나아갈 방향.
1) 하나님께서는 “인간은 우주적 생명체”라 하시면서 “인류가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2) 명령의 핵심은 “소동산이귀(傃東山而歸)”곧 인류가 에덴동산 낙원을 향해 나아가도록 방향을 인도하라”는 충격적인 말씀이었습니다.
3) 이 말씀은 인류를 낙원에 입성하게 하겠다는 "엄청난 증거물" 입니다.
3. 동.서양의 두 고전 대조일치"하나님 명령의 증거물"
1) 동.서양의 ‘두 가지 고전을 대조해서 창조와 에덴동산 낙원이 실재 했었다’는 진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라고 명령하셨는데 이는 "확실한 증거물"입니다.
2) 두가지"증거"란 서양문명의 근본인 “성경창세기”와, 동양문명의 근본인 “한자옥편”’이 같은 “창세기”라면서 순서 그대로 대조하라고 명령하시고 계속 가르쳐 주셨는데 대조결과 성경 창세기 내용 그대로 한자옥편도 천지창조에서 부터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의 문헌이었고 실재했던 하나님의 역사였음이 입증된 것입니다.
3) 이 두 고전의 비밀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아니한 순수한 책’이라서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정말 어려웠지만, 그래도 ‘인간의 가설(假說)이 개입되지 않도록’ 순전히 이 두 고전만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가며 순서대로 대조(對照)하였습니다.
4) 그 결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과(창1:1). 천지와 만물이 그때에 다 이루어졌던(2:1)”그 사실이 두 문헌의 일치로‘객관성이 확보된’ 것입니다.
5) 곧 ‘천지가 창조된 그 기록이 성경창세기 외에, 동양문명의 근본인 한자옥편 또한 “창세기”였다는 사실’을 처음 발견하고 그 놀라움에 정신을 잃었었습니다.
4. 동.서양 고전 일치 입증은 진리시대로의 진입.
1) 두 고전은 어느 한 사람이나 한 나라의 것이 아니며 창조 사건에서 구성된 하늘의 문헌이었다는 사실까지 다 밝혀 “태초학”이라는 이름으로 책9권을 저술했고 현재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100강까지 발표했으며 또 계속해야 할 사안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진리를 쉽게 밝혀 세상을 화평케 구원하라”는 명령을 하심으로서 저는28년 동안 한 결 같이 생업도 접어둔 채 은둔하면서 오직 ‘인류의 자자손손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명령에만 매진하다보니 어느새 노년이 되어 있었습니다.
3) 동. 서양에 숨겨져 온 두 비기(秘記)가 명백히 노출(露出)됨으로서 태초의 진실이 객관성을 확보한 이상, 인간의 가설(假說)시대는 확실히 끝내야 합니다.
4) 참 진리가 밝혀진 마당에 인간의 손이 닿은 왜곡(歪曲)된 가설(假說)이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참 진리는 완전무결하기 때문에 완전무결한 것 외에 무엇이 더해진다는 것은 좋은 곡식밭에 가라지를 덧뿌린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5) 인류는 지금까지 참 진리를 알지 못함으로 인하여 인간이 따로 학문. 문화. 종교. 철학 등을 해 왔지만 이것이 곧 불행의 가시덤불인 것도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6)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가설(假說)시대를 끝내는 중대한 결단과 진리시대로의 진입을 순간이라도 망설이지 말아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곧 세계의 지도자님들이 함께 노력해 주실 몫입니다.
7) 물리칠 것을 물리치지 못했던 아담의 유치한 무능으로 지금까지 인류는 “생고노병사(生苦老病死)”의 애통(哀痛)을 자자손손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8) 자전에는 “일인월량 만방이정(一人元良萬邦以貞)”이라는 말을 적고 있습니다. 이제 참 진리가 밝혀졌으니 여기에서 한 사람 곧 한 시대가 그것을 끝내 주어야만 만방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9) 그렇지 못하면 자자손손에게 그 죽음의 애통(哀痛)함을 영원히 물려주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5. 천지의 일치시대.
1) 인류는 첫 사람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이후 하늘은 잃어버리고 하나님 밖에서 세상을 영위해 왔으나 이제는 ‘天地의 일치’시대이기 때문에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진리에 순응해야만 질적인 삶과 영생의 길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혁명보다 더한 변화임으로 큰 결단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2) 지금까지는 각 국가들이 평화마저 저버리고 대결과 탐욕만을 일삼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천지의 일치시대가 도래하였음으로 하늘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3) 따라서 진리와, 또 아닌 것을 분명히 구분하게 되는 새 시대이기에 지금까지와 같이 인간의 생각으로 우주질서를 깨뜨려온 “폭진천물(暴殄天物)”은 반드시 재앙의 원인이 되었음으로 깊이 반성할 때 입니다.
4) 비로소 적극적으로 인류를 영생의 길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가벼이 여기는 것은 인류의 불행을 계속하면서 하늘에 큰 죄를 범하는 일입니다.
6. 미몽(迷夢)에서 깨어나 우주 원리를 따를 때.
1) 오직 세상만 바라보고 ‘좌우대결이나, 경제나 이기적 탐욕’만을 위해 힘쓰다가 지구를 쓰레기 통으로 만드는 저주의 결과를 가져와서는 안 되며, ‘시소 원리 곧 우주의 균형원리’에 위배되지 않도록 무엇이나 적당함을 추구하는 중심존중의 질적인 세상을 만들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2) 그리고 대 자연 안에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모두 갖추어져 있으니 그 자원을 절제하고 나누어 쓰는 공평함이 필요하며
3) 또 인간의 무모한 창의성(創意性)보다는 진리를 찾아내어 암기(暗記)하는 교육 방식의 공부(工夫)로 전환되어야 하고, 더 이상 인위(人僞)적 발상이나 난잡한 잠꼬대 같은 철학(哲學)의 미몽(迷夢)의 술 취함에서 깨어날(蘇醒)때입니다.
4) 많이 늦었지만 다시는 노아 때의 홍수나 소돔과 고모라의 재앙 같은 슬픈 역사를 자초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관건입니다.
5) 이상은 인류를 구하는 에덴동산(天進國)으로 진입하는 길이기에 지도자님들에게 편지를 드리는 것임으로 소홀(疎忽)히 여기지 마시기를 소망합니다.
6) 더 자세한 사안은 뒤에 첨부된 태초학 "서문”을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자
송현 임시영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어의정로 183번길 14
110동 1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