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ILKWAN

육서(六書)는 문자 구성의 본질적 법칙

(天地.萬物.萬事.文字.:(天干) (地支) 合成 特色=1:3~5)

文字의 構成과 活用에 관한 여섯 原則은“六書(六合142)”하에 宇宙原理的譬喩, 科學的一貫性, 實事로 構成된 言.文.意.形.口音一致(獨說四十餘萬言=言萬物之辛(新)生也=諨言備=文章=四字成語⟶故事成語.창3)로 純粹한 東西洋 두最古典인“성경創世記=한자玉篇”의 순서별對照로 符信의 짝임을 確認하면“太初에 하나님이 天地를 창조하신(창1:1)”그 史實이 客觀的으로 立證되고 字義가 밝혀진다.

1) 지사(指事.516=51=象事.1166): 사물을 가리킴. 곧 창조자가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며 ‘무엇 무엇이 있으라’고 지시(指)하심에 따라 적재적소(適材適所)에 그 뜻(旨:仝.뜻지)대로 아름다운 만유(萬有)가 처음 나타난 큰 일(이를 丕業이라한다)

2) 상형(象形.1166.441): 물건의 형상을 본뜬 글자. 위 지시에 따라 육일동안 창조된 천지와 만물을 상형(象形)화하여 만든 글자란 뜻, 만유의 형상은 이때 나타난 창조물이고 그 상형이 문자의 본질이다<:창1:24~26)>

3) 회의(會意.594.479): 둘 이상의 글자를 합하여 한 글자를 만들고 또 그 뜻도 합성(合成)한 것. 한자는 이렇게 구성 확대되었으며, 또 여러 글자들 곧 본자(本字)고자(古)속자(俗)동자(仝)통용(通用), 뜻이같음(會意)및 단어와 문장까지도 그 당시의 사건과 상황으로 문자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어떤 말이라도 한자에 대입하면 그 어근(語根)을 모두 알게 된다. 이유는 한자가 어문(語文)의 본질(창11:1)이기 때문이다.

4) 형성(形聲.441.1009)=해성(諧聲.1151): 두 문자가 결합된 글자에서 반은 뜻을, 반은 음(音)을 나타 낸 것. 곧 앞의 ‘회의(會意)’는 뜻만을 합성한 글자인 반면, 이는 ‘형상(形)’과 ‘소리(聲)’를 합성했다=또 “해성(諧聲)”은 두개의 글자를 합하여 한 글자를 이루되 한쪽은 ‘뜻’을 한쪽은 ‘음(音)’을 나타 낸 것.

5) 전주(轉注.1210.700): 돌아 흘러 들어감, 곧 한 글자를 딴 뜻으로 전용하는 일. 예컨데 풍류 악(樂)자가 즐거울 락(樂)자로 되는 것은 풍류는 즐겁기 때문이다. 또 노(老), 효(孝), 고(考),자(者)자 등은 모두 늙을 노(耂=老)자의 뜻을 지니고 있는데 이는 같은 사건에서 생긴 글자들이기 때문이다.

6) 가차(假借.105.103): 남의 물건이나 힘 같은 것을 빌림. 어떤 뜻을 지닌 음을 적는데 적당한 글자가 없을 때 뜻은 다르나 음(音)이 같은 글자를 빌려 쓰는 법. 예컨대 영(令)은 호령의 뜻인데, 현령(縣令)의 영으로 쓰는 따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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